길드 · 마피아 패스
기자는 첫날 낮에는 그냥 늦게 시단을 누르고 맨 처음 누른 사람을 투표하고서 두번째 밤에 경찰이 오더한 대상을 찍는다. 대부분 오른쪽이며, 왼쪽인 경우도 있고 맞경인 경우도 있다.
힐/킬+배틀. 의사가 힐에 성공할 경우 시민팀이, 그렇지 못할 경우 마피아팀이 승리하는 상황이다.
길드 · 마피아 패스
기자가 자신을 취재하는 행위. 기자의 취재대상이 사망하면 취재가 실패하게끔 너프가 되어서 트롤링으로 여겨졌던 이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었다. 괜히 다른 사람 취재하다가 취실이 뜨면 사람들이 잘 믿지 않기 때문.
자힐충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지만, 성공하면 나쁘진 않다. 하지만 논리도 없이 그냥 자기 죽기 싫어서 게임 내내 자힐만 하면 진짜 자힐충이 될 것이다
마피아의 은폐, 사기꾼 접선의 경우에도 조용한 밤으로 나타나므로 섣불리 짐인판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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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인[도우미]: 판사 인증. 자신이 투표에 오르게 한 다음에 나머지는 찬성하고 자신은 반대를 눌러 투표를 강제로 무효화 시키는 것.
아이템: 엽서 · 명패 · 스킨 · 이모티콘 · 보석 · 테두리 · 지갑 · 카드 · 스킬 변경권 · 말풍선 · 잭팟
일겜 듀얼 한정으로, 정해진 덱에서만 직업이 나오는 경우를 이용하여 조선의밤 사이트 이를 통해 추리를 하는 플레이다.
- 기자: 첫날 엠바고 때문에 노손이거나 조밤 취재를 안 한다면 노손이다. 기자는 늦어도 셋째날까지는 특종을 내줘야 한다.
하지만 듀얼이면 마녀가 저주로 의퍼를 고려해야 하며, 첫날에 확성기로 직공을 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도 의퍼는 고려해야 한다. 극악의 확률로 수습과 퇴마를 당하여 의사가 퍼블임이 알려지지 않는 판도 있으니 주의.
경찰의 다음 조사 결과를 시체조사로 만들기 위해 마피아가 다음 조사 차례인 사람을 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대비해서 다음 경찰 조사 차례인 사람을 힐하는 것도 좋은 팁이다.